폭스바겐 티구안, 소비자 선정“올해의 차” 수입 SUV 부문 1위

폭스바겐 티구안, 소비자 선정“올해의 차”

수입 SUV 부문 1위 



 

• 티구안,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 체험 평가서  “올해의 차” 수입 SUV 부문 1위

• 100% 고객 평가, 한국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수입 SUV임을 재 입증

• 10월 한달 간 최대 14%의 파격적인 프로모션 혜택 제공, 티구안 구매 적기


(2020년 10월 8일)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이 컨슈머인사이트 주관 하에 소비자 체험 평가로 이루어진 “올해의 차” 평가에서 수입 SUV 부문 1위에 올랐다.


컨슈머인사이트의 “올해의 차”는 ‘제품만족도’, ‘초기품질’, ‘비용 대비 가치’, ‘디자인 경쟁력’ 등 4개 부문의 소비자 평가를 통해 종합 및 부문별 ‘올해의 차’를 선정했으며, 티구안은 수입 SUV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수입 SUV 중 최초로 국내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한 독보적인 베스트셀러 티구안은 실 소비자들의 평가로 이뤄진 이번 “올해의 차” 선정으로 한국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수입 SUV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 올해의 차는 지난 7월,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구입 의향자 등 총 10만4,208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펼쳤다.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SUV 시장 리더 티구안은 성능, 디자인, 안전 및 편의사양,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든 면에서 감히 최고라고 자신한다”며,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 라인업과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탄탄한 주행 성능을 기본으로 안전성, 경제성 등 압도적인 제품력은 물론 총 소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측면에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고루 갖춘 티구안은 지난 2008년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10월은 기존 고객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은 폭스바겐 티구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한달 간 티구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폭스바겐파이낸서비스를 이용해 구입 시 최대 14%, 현금 구입 시에는 최대 12%의 할인 혜택이 라인업에 따라 각각 제공된다. 할인 혜택이 가장 큰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의 경우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를 이용하면 3,600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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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우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