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테슬라 모델3 ‘구매형 렌터카’ 상품 출시

타고, 테슬라 모델3 ‘구매형 렌터카’ 상품 출시


타고, 테슬라 모델3 ‘구매형 렌터카상품 출시


 

 


전기자동차 판매업체 타고가 구매의 장점과 렌터카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렌터카 상품인 구매형 렌터카를 선보였다. 타고의 구매형 렌터카는 약정한 기간 동안 차량의 소유권을 회사가 가지고 고객이 렌터카 방식으로 이용하다가 약정 기간이 종료된 후 차량 소유권을 고객에게 인도하는 서비스이다. 소유권을 이전받아 차량 소유자가 된 고객은 해당 차량을 계속 이용할 수 있고, 원한다면 중고차로 판매할 수도 있다. 


 


고객은 초기 선납금을 납부한 후 회사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선납금 및 분납금을 모두 납부한 경우 추가 비용 없이 회사로부터 차량의 소유권을 넘겨받을 수 있다. 약정 기간 종료 후 고객이 차량을 회사에 반납하거나 서비스를 중도 해지하는 경우 회사는 해지일 이전까지 사용한 서비스 이용요금과 위약금을 제외한 차액을 고객에게 환불해준다.

 

 

구매형 렌터카의 장점은 초기 납부금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고객은 초기 비용 3,600만원만 내고 테슬라 모델3를 이용할 수 있다. 나머지 금액은 6개월에 한 번씩 총 4회를 분납하게 된다. 직접 구매하는 경우보다 총액이 더 작으며, 선납금 납부는 현금 일시 또는 신용카드 결제가 모두 가능하다. 구매형 렌터카의 또 다른 장점은 계약 당일에 즉시 출고된다는 점이다. 이미 차량 번호판이 부착되어 있고, 취득세를 납부하였으며, 보험가입도 완료되어 있다. 썬팅, 하이패스, 코일매트 등 서비스 용품도 설치되어 있다. 고객은 계약서만 작성하고 바로 차량을 타고 가면 된다. 타고의 구매형 렌터카 상품은 파격적인 보험 혜택도 제공한다. 대형렌터카 업체의 경우 자기신체사고 및 후유장애 시 1,500만원을 보장해 주는 반면 타고의 경우 최고 1억 원 한도 내에서 치료비 등을 보장받는다.

  


 

타고는 오는 22일 오후 12시부터 40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방송에서는 타고의 첫 구매형 렌터카 상품, 테슬라 모델3 차량을 소개하고,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모델3 차량에 서비스 용품 3종을 탑재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썬팅, 하이패스, 코일매트 등 서비스 용품 3종을 무상 제공한다기본 썬팅을 제공하는데, 만약 고급 썬팅이 필요한 경우 차액만 추가로 납부하고 상향이 가능하다. 테슬라 모델3 스탠다드에는 바닥 매트가 제공되지 않지만 타고에서는 코일매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타고(www.tago.kr)아사달이 운영하는 전기자동차 전문 판매 업체이자 온라인 사이트이다. 다양한 전기자동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가보조금 등 가격정보를 공개하며,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여 시승할 수 있도록 예약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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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db5a4fa33499762f81664f440fef00_1584493434_0444.jpg 글 자동차생활  자료 제공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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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동차생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