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산이 아닌 바다로 가는 G-바겐, G-요팅 리미티드 에디션 Carlex Design

컨셉이 산이 아닌 바다로 가는 G-바겐
G-Yahcting Limited Edition Carlex Design



궁극의 럭셔리와 성능을 표방하는 것이 바로 메르세데스-AMG. 그렇기 때문에 좋다는 소재라면 몽땅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데 튜너 카렉스 디자인은 기존 소재에 만족을 못 하는 듯하다. G63 AMG를 기반하는 G-요팅(Yachting) 리미티드 에디션을 발표했다. 호화로운 요트를 모티프해 실내는 밝은 흰색과 회색의 우드로 치장했다. 반면 시트, 헤드라이너, 대시보드는 색감이 깊은 브라운색으로 오묘한 대비를 이룬다. 곳곳에 엠보싱 된 G-요팅을 새기고 트렁크 바닥은 목재 데크에 짐을 보관하는 적재공간을 마련했다. 성능 업그레이드와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글 맹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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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우 기자 다른기사보기